김동수
2000년 프리챌배 온게임넷 스타리그에서 우승하며 가을의 전설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박정석
2001년 SKY배 스타리그에서 임요환을 이기고 우승하였며, 프로토스의 어려운 시기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선수
강민
여러 차례 스타리에서 우승하며 프로토스의 전통 을 이어 갔습니다.
박용욱
가을 스타리그에서 우승한 또다른 프로토스 선수 입니다.
송병구
여러 차례 결승에 진출하며 프로토스의 강자로 자리 잡았습니다.
가을의 전설 이라는 칭호는 이들이 가을에 열린 스타리에서 특히 두각을 나타냈음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