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금리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요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서 금리가 오를거라는 예상이 많습니더 금리가 오르면 주가에는 안좋은 영향을 준다는데 금리 더 오를까요?트럼프 특성상 금리 오르지않게 찍어누를거 같은데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선 연준은 시장금리에 대해서 내년도부터는 하락할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즉 이는 에너지비용으로 인한 물가상승우려는 일시적인것이며 그리고 현재 AI관련된 투자증가로 인하여 이는 수요의 증가로 인하여 물가의 상승우려로 작동하겠지만 이또한 일시적이며 결국 내년도이후부터 점진적으로 AI의 생산성 확대로 인한 공급증가와 효율성증대로 인하여 물가의 안정화를 보고 있다는 시각이 강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년도부터 물가의 흐름이 안정화될것이라는 시각이 우세하고 있고 하반기에 이러한 조짐이 보인다면 내년도에는 연준의 예상처럼 시장금리 하락과 기준금리 인하가 본격적으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고 다만 이경우엔 장기금리가 아닌 3년물 이하의 단기금리가 더 빠르게 하락할 가능성이 더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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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의 금리는 동결하다가 점차 하락하는 시점을 잡아갈 것입니다

    • 반대로 우리나라는 다시 금리를 인상하는 시점으로 들어갈 전망입니다.

    • 트럼프는 경제를 살려야 하기 때문에 결국에는 금리를 내리려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트럼프는 기준금리 인하를 주구장창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미국도 물가가 많이 올라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하는게 현실이죠

    미국도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오히려 현재금리보다 내려갈거라고 보는 투자자들이 많습니다

    단지 트럼프가 어떻게든 기준금리 인상을 막으려고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죠

  • 안녕하세요. 권용욱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금리는 하반기에 1회 정도는 인상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9월에 할지, 아님 11월 중간선거 끝나고 할지는 미지수 입니다. 만약 9월에 한다면 주식 시장은 한번 큰 충격을 받을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에너지 가격 변동 및 지정학적 리스크가 대두됨에 따라 유가가 오르면서 물가 상승률이 다시 자극받고 있습니다.

    물가를 잡기 위해 미 연방준비제도 내에서도 일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는 매파적 의견이 나오고 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 성장과 경기 부양을 위해 연준에 지속적으로 금리 인하를 요구하고 있으나 하반기는 동결 또는 인상의 분위기로 흘러가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금리가 내려갈 가능성 보다

    올라갈 가능성이 높은 것이 사실입니다.

    바로 미국-이란 전쟁이 아직 종료되지 못하고 악화 되고 있기에

    유가가 오를 가능성이 언제 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확실한 방향은 예측할 수 없지만, 중금리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장대로 금리를 낮추게 되면 빅테크를 포함한 AI 기업들이 대규모 투자를 하는데 용이할 수 있지만 인플레이션이 폭발적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물론, 생산성을 늘리게 되면 인플레이션이 잡히겠지만, 금리를 낮추었다고 가정했을 때, AI가 아직 그 정도의 생산성을 발휘할지는 사실 의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더하여, 현재 상황은 기준금리를 내린다고 해결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예시로, 최근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기준금리와의 간격을 넓히면서 크게 올랐습니다. 이는 과도한 미국의 국가부채를 걱정하면서, 동시에 시장이 기준금리 인상을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기준금리를 내린다고 해서, 미국 장기 국채 금리가 쉽게 내려오리라는 보장이 없습니다. 오히려, 기준금리를 인상하였을 때 장기 국채 금리가 안정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연준의 통화정책은 인플레이션 우려와 트럼프 대통령의 인하 압박이 팽팽하게 대립되며 동결을 이어가고 있는데요. 아무래도 인플레이션 반등이 될 것으로 점쳐지며 추가 인상 가능성도 있습니다. 트럼프의 압박에도 불구하고 연준에서는 높은 물가상승률과 국제 유가의 상승분이 실물 경제에 반영되고 있어서 금리 인상 기조를 철회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추가 금리 인상 또는 고금리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 안녕하세요.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님.

    현재 미국 금리는 당장 크게 내려가기보다 높은 수준에서 당분간 유지될 가능성이 더 커 보입니다.

    가장 큰 변수는 물가와 국제유가입니다. 유가가 안정되고 물가가 계속 내려간다면 연준도 금리 인하를 검토할 수 있지만, 물가가 다시 강해지면 금리 동결 기간이 길어지거나 추가 인상 가능성도 생길 수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낮은 금리를 선호하는 것은 맞지만 대통령이 연준의 기준금리를 직접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지나친 금리 인하 압력이 인플레이션 우려를 키우면 장기 국채금리가 오르는 역효과가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

    주식시장에서는 기준금리뿐 아니라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를 함께 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장기금리가 오르면 나스닥이나 AI, 반도체 같은 성장주에 부담이 커질 수 있습니다.

    결국 현재로서는 추가적인 급격한 금리 인상보다는 당분간 높은 금리를 유지하면서 물가를 확인하는 흐름이 가장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유가와 물가가 안정되면 이후 금리 인하 기대도 다시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