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은 한국주식보다 위험한가요?
미국주식은 상한가나 하한가가 없다고 들었습니다. 미국 주식 거래가 많이 위험하다고 생각하는데 올바른 투자를 위해서는 어떤 사이트를 참고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권혁철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의 상한가와 하한가가 없다는 점, 처음에는 상당히 위험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저도 비슷한 질문을 자주 받아왔는데요, 변동성이 크다 보니 고민하시는 게 당연해요.
미국 주식은 상한선이 없어 한 번의 이슈로 큰 폭의 상승이나 하락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업 정보가 투명하고 공시가 체계적으로 이뤄지며, 시장 규모가 커서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점도 특징이에요. 따라서 개별 종목 대신 ETF(상장지수펀드) 같은 분산 투자 상품으로 시작해보는 것이 리스크 관리에 유리합니다.
투자 정보는 야후 파이낸스(Yahoo Finance)나 마켓워치(MarketWatch)에서 기업 실적과 시장 흐름을 확인해보세요. 데이터 기반으로 차근차근 접근하시면 위험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상하한가 없다고 더 위험한건 아닙니다. 아래 미국증시와 우리나라 증시 성적 비교입니다. 이걸로 보면 우리나라 주식이 더 위험합니다. 미국주식은 어찌됐건 세계에서 독보적으로 우상향하고 있는데 우리나라 주식은 박스피의 오명을 못 벗어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하한가가 있어서 미국처럼 한번에 50% 빠지는건 아니라 해도, 다음날 연속 하한가도 맞을수있고요..
올바른 투자를 위해서는 개별주식을 하려면 해당 산업과 회사의 가치를 열심히 공부한다음에 투자하는게 바람직합니다. 김현준님의 [부자들은 이런주식을 삽니다] 라는 책을 한번 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개인적인 투자경험상 미국장이 투자하기 더 편합니다.
물론 미국 주식시장은 일반적으로 상한가와 하한가 제도가 없어 주가의 변동폭이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문제되는 기업은 미리 미리 확인이 가능하여 주가 크게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계획적으로 기업이 불법을 저지는 경우는 제외합니다.
미국 주식 투자를 위해 참고할 만한 사이트
SEC EDGAR: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공식 데이터베이스로, 기업의 재무보고서와 공시 정보를 제공합니다.
Yahoo Finance, Google Finance: 실시간 시세, 재무 데이터, 뉴스 등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Morningstar: 주식, 펀드에 대한 상세한 분석과 평가를 제공합니다.
미국 주식과 한국 주식은 시장 규모, 규제, 문화 등에 차이가 있습니다.
미국 주식시장은 세계 최대 규모로 다양한 기업의 주식이 거래되며 상한가와 하한가는 없지만, 일일 가격 변동 제한폭이 있어 급격한 변동을 일부 제한합니다.
그러나 한국 시장보다 변동폭이 크고, 거래 시간이 길며 공휴일에도 거래가 가능합니다.
미국 주식에 대한 정보는 Yahoo Finance, Google Finance, Bloomberg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각 사이트는 시세, 재무정보, 기술적 분석, ETF 정보 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