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세대는 워라벨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종교 가지면 워라벨 없다는 생각에 가지지 않기도 하는가요?

젊은 세대는 워라벨 중요하게 생각하며 돈 보다 더 가치 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언제부턴가 종교 시설에 젊은 세대 오지 않는다고 하는데 종교는 워라벨 유지하지 못한다고 가지지 않기도 하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젊은분들이 워라벨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종교를 가지않는이유는 갈때마다 설교하는분들 그리고 헌금강요등을 하니 가지않는것입니다. 개인시간이중요한데 가는것자체가 개인시간을 낭비하는것이도 합니다.

  • 사람 마다 케바케 일 거 가타여, 휴식이 좀 더 필요하고 개인 시간에 좀 더 중점을 둔다면, 워라밸 생각하며 종교활동을 안할 수 잇고, 개인 신념에 따라 활동 역시 자기계발의 일환으로 생각하낟면 활동할수도잇다고봐여.

  • 네, 젊은 세대는 워라벨을 돈보다 우선시하며 직장 선택 기준으로 삼아요. 종교 시설도 시간과 에너지를 많이 요구해 젊은 층의 이탈 요인이 되기도 하죠.

    20~30대 청년들은 취업 시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을 36.6%가 최우선으로 꼽고, 임금·복지보다 워라벨을 더 중요시하는 비율이 63%에 달해요. 연령대별로 20대는 유연 근무 환경을, 30대는 업무 보람을 강조하며 모든 세대에서 워라벨이 상위 가치예요.

    종교이탈의 이유로는 청년들은 ‘생활 문제’(27.3%)를 1위 이유로 꼽고, 봉사·헌금 요구나 배타적 문화가 워라벨 침해로 작용해요. 종교에 회의감(52.3%)과 확신 부족으로 무종교 전환 비율이 51.3%이며, 청년 무종교 비율은 70%에 이릅니다. 신앙 문제 외에 시간 부담이 젊은 세대의 포기를 부추겨요.

  • 워라벨이 워크와 라이프의 밸런스인데 종교는 라이프니 사실 워라벨과는 큰 연관이 없는 거 같고 종교 믿는 분들은 교회나 절, 성당 등 종교활동 하러 가는 것이 취미이자 쉬러가는 것이죠 젊은 사람들이 믿지 않는 이유는 종교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강하고 이 험난한 세상 믿을 건 나 자신뿐이라는 이유가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