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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출난사마귀183
요즘 젊은 친구들은 종교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요즘 젊은 친구들은 종교를 어떻게 생각하나요?
종교가 없는 시대라고들 하는데 왜 그럴까요? 풍요로운 시대라 그런지. 어찌보면 오천년 역사 중 가장 풍요로운 시대가 아닌가 생각 됩니다.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 생각에는 요즘 젊은 세대는 종교를 전통적 의무보다 선택과 가치 기준으로 보는 경향이 커요.
경제적·사회적 풍요와 정보 접근성이 높아지면서, 꼭 종교를 가져야 한다는 압박이 줄었어요.
자기 성찰, 공동체 활동, 윤리적 기준 등은 종교 외에도 다양한 방식으로 추구할 수 있어서 종교 참여율이 낮아졌습니다.
결국 개인의 삶과 취향에 맞춰 유연하게 종교를 선택하거나 아예 가지 않는 흐름이 강해졌다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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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요즘 방황하는 청소년들이 너무나 많은데 방황하게 만드는 불안을 당장, 속히 해결된다고 착각하는 도파민 자극만을 추구하는 경향이 많아서 인내하고 오랜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예수님과의 인격적인 만남을 나눌 수 있는 교회는 점점 멀어지는 것 같습니다.
도파민 자극은 인스턴트 음식 처럼 당장 나를 지탱해준다고 착각하는 점이 아쉽고 안타까워요.
약간 믿으면 믿고, 말면 마는 느낌인것같아요. 어릴때부터 부모님 따라서 교회나 성당 다니던친구들은 어느정도 커서도 그대로 다니는데, 그게 아니면 그냥 무교인채로 사는것같아요. 또, 남들이 어느 종교를 믿는다해도 자신을 억지로 포교하려한다거나 사이비만 아니면 관심도 없고요.
안녕하세요. 요즘 젊은 세대는 아무래도 개인 성향이 강해지다보니, 종교를 예전보다 중시하는 경향은 떨어지고 있는거 같습니다. 물론 부모님 영향 때문에 어쩔수 없이 가는 청년들도 많을테고요. 제 기준으로는 딱히 좋게 보지는 않습니다.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언젠가 저를 지켜주시리라 믿기 때문에, 따로 시간을 투자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교회를 떠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물질적으로 풍요로운 시대일 수록, 사람들의 종교성은 약해집니다. 가난하고, 궁핍하고, 힘들 때, 신이라는 존재를 추구하는 성향이 강해지는데, 지금처럼 모든 것이 풍성하고,편리한 시대에는 신이라는 존재를 의지하거나 찾을 이유가 없어지는 거지요.
요즘 젊은 세대는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는데
기성 종교인 기독교, 불교 등에는 관심이 별로 없어 보이지만
여전히 자신의 운명 등에 관심이 있고
영의 세계에도 어느 정도 관심이 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부모님이 종교를 믿거나 혹은 내가 진짜 개인적인 이유로 힘들거나 주변에서 권유를 하지 않으면 종교가 없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종교에 대한 불신도 크고 시간이나 돈 적인 여유가 없는게 크다고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 세대들은 딱히 종교를 믿는거 같진 않네요
예전에 연애 한번 해볼려고 교회에 많이 갔는데
요즘은 그런곳보다 클럽이나 번화가에서 연애할 대상 찾으니
자연히 종교활동은 안하는거 같네요
예전 부모님 세대는 불안한 시대에 살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불교나 기독교등에 의존을 많이 하고 특히 자녀들도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현 시대는 불안 보다는 좀 더 실용적이고 이성적인 시대로 변화하면서 점점 유교적인 관념도 덜하고 특히 종교에 그다지 큰 관심이 줄어 들게 되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문화가 개방이 되면서 서구의 선진국 문화가 자리를 잡으면서 우리나라도 예전 보다는 좀 더 살기 좋아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요즘 애들은 워낙 자기 주관이 뚜렷하고 바쁘게 살다보니 종교에 큰 관심이 없는거 같더라고요. 사는게 팍팍해서 그런지 몰라도 예전처럼 마음의 안식을 찾으러 가기보다는 그냥 친구들 만나고 자기 계발하는걸 더 선호하는 분위기라 사실상 무교인 애들이 제 주위에도 참 많아요. 아무래도 풍요로운 세상이라 즐길게 많으니 굳이 종교가 아니더라도 스트레스 풀 데가 많아서 그런거 아닐까 싶네요.
최근 젊은 세대는 특정 종교에 소속되기보다 개인의 가치관과 삶의 의미를 스스로 찾으려는 경향이 강해 종교 참여율이 전반적으로 낮아지는 흐름을 보입니다.
경제적 풍요와 정보 접근성 확대, 개인주의 강화로 전통적 권위보다 자율성과 다양성을 중시하는 문화가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