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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빠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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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오징어게임시즌2에 강하늘 캐릭터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스포)오징어게임시즌2에 강하늘 캐릭터에 대해 궁금한게 있습니다 왜 엄청강한척을 하다가 마지막에 총을 쏘는 격전지에서 강하늘은 혼자 겁을 먹고 동료들을 도우지 못한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행복은작은것부터시작해

    행복은작은것부터시작해

    안녕하세요 몽이 뭉이입니다.질문에 답을 드리자면 PTSD같은거 아닐까요?

    동료가 죽는걸보면서 나도 죽을지 모른다는 공포감이요.

  • 안녕하세요.

    오징어 게임 시즌2에서

    강하늘 캐릭터는 약간은 허풍쟁이면서

    실속은 없는 일반 사람들의 모습을

    캐릭터화 한것 같습니다.

    해병대 출신이라 할지라도 실전은

    처음이니 만큼 죽을수도 있다는

    공포감에 약해지는 모습을 보이는데

    우리 주변에서도 충분히 나올수 있는

    사람의 모습을 연기 했다고 봅니다.

  • 강하늘이 맡은 대호역은 해병대 병 1140기입니다. 이 시기가 2011년 입대인데 2011년 7월에 강화도 해병대 동료 총격 사건이 있었습니다. 아마 이 사건으로 인한 PTSD가 아닐까 싶습니다.

  • 이건 강하늘에 과거에 사건과 연관이 있는거 같더라구요

    현재 나온 얘기로는 강하늘이 해병대에 근무하던 시절에

    총기난사 사건으로 동료들이 다 죽었던 트라우마로 인해서

    총에 대한 거부간이 있는게 아닐까 하는 얘기가 나오더라구요

  • 사람은 누구나 죽음 앞에서 두려움을 느끼기 마련입니다 정말 죽을수도 있는 상황에서 겁을 먹고 몸이 움츠려 드는 케릭터 인듯 하네요 실제로는 겁쟁이였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