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해병대 전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 오늘 선고가 있다고 합니다
해병대 전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 오늘 선고가 있다고 합니다 부당한 명령을 따르지 말아야 한다 안 해도 된다 등으로 그런 얘기들이 있는데요 학명 퇴라는 것이 본인의 부모를 죽이라고 해도 시키는 대로 해야 하는 건가요
저도 그런 생활하고 부사관 지원도 했던 사람으로서 군대에 애착이 있던 사람이지만 부당한 명령을 하는 거에 대해서는 저도 상관에게 할 말 하고 살았거든요 물론 두들겨 맞았지만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법 자체가 진짜 잘못된 거 같습니다 박정훈 대령 같은 경우 일단은 최고 형인 3년 구형이 나왔다고 하는데요 확정 판결이 될지는 일단은 좀 더 지켜봐야 하겠지만 진짜 너무 안타깝다고 생각됩니다 일단은 좀 더 지켜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군인이 명령에 복종하는 건 맞지만 부당한 지시는 따르면 안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윗대가리인 간부들이 더 바른 사상과 정신을 가지고 있어야 되는데 참 못된 사람들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