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파키스탄, 방글라데시, 스리랑카는 모두 영국의 식민지로 영국령 인도제국이었습니다. 우선 인도와 파키스탄으로 분리된 이유는 종교적 이유로 1947년 영국령 인도가 독립할 때 힌두교 다수 지역은 인도, 무슬림 지역은 파키스탄으로 분리되었습니다.
그리고 분리 당시 파키스탄은 처음부터 서파키스탄과 동파키스탄으로 인도 본토를 사이에 두고 떨어진 비정상적인 국가 형태였는데, 언어, 문화, 경제 구조, 정치 이해 관계가 달랐고, 권력은 서파키스탄에 집중되어 있어 벵골인들이 차별받자 1971년에 방글라데시가 분리되었습니다.
즉, 세 나라의 분리는 힌두교와 이슬람교, 그리고 방글라데시는 언어, 문화, 경제, 정치 차별 때문에 분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스리랑카는 1948년 2월 영국으로 부터 실론 자치령이 되었다가 1972년 공화국이 되면서 국호를 스리랑카로 바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