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유난히배고픈알파카
imf 외환위기때 금 모우기에 동참 하셨나요
언더커버 미쓰홍 보다 imf 외환위기때 금 모우기 할때 온 국민이 금 모우기 했잖아요 우리집도 애 돌 반지 결혼 쌍가락지 다 팔았는데 그때는 정부에서
한돈에 5만원씩 쳐 주었는데 지금은 100 만원이네요
좀 그때 판 금이 조긍 아깝기도 하고 그때 국민들이 금 모우기 동참해서 우리나라가 지금 이렇게 잘사고 있는 것이겠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1998년 IMF 외환위기 당시 금 모으기 운동은 약 227톤 이상의 금이 모이며 외환 보유고 확충에 실질적 도움을 주었습니다. 당시 국제 신뢰 회복과 국가 신용도 안정에 상징적·실질적 역할을 했습니다.
금 가격이 지금 크게 오른 것은 사실이지만, 당시에는 국가 부도 위기를 넘기는 것이 더 중요한 상황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외환위기를 조기 극복하는 데 국민 참여가 긍정적 영향을 준 것은 맞습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당시 금값이랑 현재 금값이랑 달라 마음은 안좋을수 있습니다.
그 때 전국민의 이러한 희생으로 외채 조기 상환으로 다시 일어설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거의 30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에서도 과거 금모으기 운동은 아직도 회자가 되며 상환했던 기록보다 훨씬 갚진 교훈을 남겼습니다.
선배님들이 자랑스럽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998년 외환위기 당시 금 모으기 운동은 국민적 참여를 통해 외환 보유고 확충과 국가 신뢰 회복에 상징적 역할을 했고, 실제로 단기간에 상당한 외화를 확보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다만 현재 금 가격과 단순 비교하면 아쉬움이 남을 수 있지만, 당시에는 국가 신용과 금융 시스템 안정을 우선해야 했던 특수한 상황이었다는 점을 함께 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외환위기 때에 금 모으기 동참에 대한 내용입니다.
저희 집은 금이 없었기 때문에
아쉽게도 당시 금 모으기 운동에
동참하지 못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모으기 운동은 세계 경제사에 유례가 없는 기적 같은 사건이었으며, 지금 가격 기준으로 100만원 이라고 생각 하시면
상당히 아깝게 느껴지는건 당연한 마음 이라고 생각 해요.
하지만 그당시에 내놓은 금 덕분에 대한민국을 살리게 되었다고 생각하며, 그 때의 희생이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었다고 생각 합니다.
나중에 자녀분이 물어보신다면 돌반지를 나라에 기부해서 대한민국을 구했었다 라고 말하면 좋지 않을까요? ㅎㅎ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 당시 우리나라는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국민이 참여한 ‘금 모으기 운동’을 펼쳤습니다. 국민들은 가정의 귀중한 금제품인 반지, 결혼반지, 쌍가락지 등을 내놓아 국가의 외환 보유고 확충에 힘을 보탰죠. 정부는 당시 금을 kg당 약 5만원에 매입했는데, 지금 국제 금 시세가 훨씬 오른 100만원대임을 생각하면 당시 판 금을 아쉽게 느끼는 분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 운동은 국민의 애국심과 협력으로 국가 경제의 빠른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했고, 우리나라가 오늘날 더욱 안정된 경제 기반을 다질 수 있었던 계기 중 하나입니다. 금 모으기는 단순한 자산 처분 이상으로 위기를 함께 이겨내고 미래를 위해 힘쓴 국민들의 자랑스러운 역사라 할 수 있습니다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