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휴전을 할시 결국 우크라이나만 피해를 보는 것 아닌가요?
트럼프의 중재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휴전을 할시,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우크라이나이네요. 돈바스만 빼앗기고 많은 인명과 재산을 잃고 국토는 황페화가 되버린 우크라이나만 피해를 보는 것 아닌가요?
원래 전쟁을 하게 되면 작은 나라가 피해를 볼수 밖에 없습니다. 이번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보면 결국에는 우크라이나만 타격을 크게 입고 휴전이 될것으로 보여 집니다.
네 아무래도 휴전을 한다면 우크라이나의 피해가 가장 크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만큼 전쟁을 한 이후에 국력이 약하거나 패전을 한 국가는 손해를 보는 구조라고 볼 수 있고 우리나라도 전쟁 억제를 위해서 국방력을 계속 키워야된다고 생각합니다.
휴전이 성립될 경우 러시아는 점령지를 기정 사실화할 가능성이 크고 이는 우크라이나의 영토주권 상실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또한 이미 발생한 인명 피해와 인프라 파괴는 단기간에 회복이 어렵습니다.
결국 국제정치학적으로는 러시아가 전략적 이득을 우크라이나는 구조적 피해를 안을 위험이 큽니다.
아무래도 전쟁터였던 우크라이나가 타격이 훨씬 큽니다 영토도 빼앗기고 나라곳곳이 황폐화 됐으니 재건 비용도 만만치 않을 겁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보며 외교에서 영원한 내편은 없다 자주국방이 최고란 걸 우리나라는 반면교사로 삼아야 합니다.
지금까지 전쟁으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건 분명 우크라이나이고, 휴전이 이뤄진다고 해도 그 상처가 쉽게 회복되진 않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중재로 휴전이 추진된다는 보도도 있지만, 러시아가 점령한 영토를 그대로 인정하는 방식이라면 우크라이나 입장에선 손해 보는 느낌이 클 수밖에 없어요. 특히 돈바스나 크림반도 같은 지역을 포기해야 한다면 국민 정서나 정치적으로도 부담이 클 거예요. 다만 전쟁이 계속되면 피해는 더 커질 수 있어서 현실적인 타협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많습니다. 결국 어떤 조건으로 휴전하느냐에 따라 피해의 무게가 달라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