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나이가 좀 있어서 어릴적 아버님이 애지중지 아끼시던 르망이 가지고 싶어요
국산으로 유일하게 계기판이 숫자로 전자식이었어요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지만 그때는 차있는집이 동네에 거의 없고 차 계기판이 전자식이라 아저님이 운전할때 계기판 속도만 쳐다보았네요
아버님이 차를 귀이 여겨 동내에서 물통에 물밭아 세차를 하던 기억이 나요
그외 돈이 무제한이라니 저는 어릴때 꿈같이 그리던 포르쉐 911 RS2.7
포르쉐 엔진의 정점이자 꿈이었던 그 명차
가벼운 차체와 순수한 아날로그 드라이빙 감성을 가진 그차
그시절 포르쉐 성지 같은 차
지금도 꿈만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