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오디를 따서 술을 담궜는데 먹을 수 있울까요?

작년 봄인가 이맘때쯤 오디를 따서 술을 담궜고, 베란다에 보관을 해놨었는데..

1년이 지난 지금 먹을 수 있을까요?

상하지는 않았을런지..

먹을수 있는 기간 같은게 따로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오디술은 담근지 삼개월 정도가 되면 마셔도 된다고 합니다. 작년에 담가둔 오디술은 지금 마시면 우러나서 맛이 아주 좋을것 같아요.

  • 술을 보관한 환경이 어떠한지가 중요하고 술이 직사광선이나 고온 다습한 곳에 노출되었다면 상품의 품질에 부정적인 영향이 될수도 있어요. 술은 담은 용기가 밀봉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밀봉 용기를 사용했다면, 상대적으로 술의 품질이 보존되었을 가능성이 높아요. 보통 오디술은 1년 정도의 보관 기간이 가능한 경우가 많아요.

  •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오디 술은 대부분 과일을 발효시켜 만든 와인 또는 주스에 술을 첨가한 음료입니다. 이러한 술들은 노화 과정을 거치면서 맛과 향이 변화할 수 있으며, 오래 보관될수록 품질이 저하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완전히 상하지 않았다면 몇 달에서 몇 년간은 먹을 수 있을 수 있습니다.

  • 지금 상황이 어떨지저도 궁금한데요 작년에 술을 제대로 담궜으면 지금 드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그런데

    곰팡이가 피었거나 오디주가 냄새가 역겨우면 그냥 버리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