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써도 기분이 안좋아지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제가 기분전환을 하려고 작은 소비라도 하면 잠깐은 괜찮은데요

금방 불안해지고 후회가 밀려오기도 해요

아끼자니 답답하고 쓰자니 불안하고요

통장은 그대로인데 감정만 들쑥날쑥해지는 느낌이에요

이런 소비 스트레스를 어떻게 풀수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알려주시면 감사할것 같아요

좋은 하루보내시길 바랄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돈을 현명하게 쓰고 후회를 하지 않으려면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본인의 수입과 지출을.분명히 알고 거기에.맞춰 구매 목록을 정해서 사면서 충동 구매를 없애고자 한다면 절대.무엇인가를.사고서 후회를 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또한 현금.사용 보다는 체크 카드 사용을 통해서 그 내역을 분명히 확인 하면서 소비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돈을 써도 후회되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다른 방법을 모색하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스트레스를 한때는 쇼핑으로 푼 적이 있는데, 날아오는 명세서를 보니 허무하더라구요. 스트레스가 더 과중되더라구요. 그래서 좋아하는 취미나 운동을 하니 오히려 건강해지고 기분도 상쾌해지더라구요.

  • 쓰자니 불안하고 안 쓰자니 답답한 마음 이해되기는 합니다.

    일단은 지름 충동은 하루 정도는 대기하는 방식이 어떨런지요.

    사고 싶을 때 우선 장바구니에 넣고 하루만 둬보세요.

    하루 지나도 여전히 그게 필요하면 그때 구입하시죠.

    사고 싶을 때 그리고 사고 나서 후회되는 순간을 짧게라도 기록을 해보세요.

    자주 하면 본인의 소비 패턴이 보일 겁니다.

    소비 말고 다른 기분전화거리를 만드세요.

    소비전에 본인에게 한번 더 묻는 습관을 가져보시죠. 이게 정말 필요한지 아니면 기분 때문인지.

    너무 소비를 참기만 하연 스트레스로 돌아올 수 있으니 완전히 안 쓰는 것이 아니라 의식 있는 소비로 방향을 바꿀 필요는 있어 보입니다.

  • 기분전환을 위해 소비하는 게 오히려 스트레스를 더 만든다니 정말 속상하겠어요ㅠㅠ

    그런 감정을 이해해요ㅎㅎ작은 선물이나 취미 활동으로 기분을 풀어보는 것도 좋아요 ㅎㅎ 감정을 글로나 그림으로 표현하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어요ㅎㅎ 저는 소리를 지릅니다~~ 옷으로 얼굴을 가리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