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가을이 되면 주로 서울 외각쪽으로 많이 가는 편입니다. 그리고 제가 등산을 좋아 해서 가을철이 되고 낙엽들이 빨갛게 물들면 저는 지리산이나 설악산을 제일 많이 다니는것 같아요. 서울에도 많은 산이 있지만 그런 곳은 주말에도 자주 다니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서울이 아닌 지방에 있는 지리산이나 덕유산 그리고 설악산 등으로 등산을 많이 가고 있습니다. 드라이브도 즐기고 등산을 하면서 하루 이틀 재미나게 놀다가 오는게 저는 좋더라구요. 그리고 저는 여럿이 다니는 것보다 혼자 안전한 길로 등산을 다니는게 더 좋아요. 생각할 시간도 많고 자유롭게 다른 사람 신경도 안써도 되서 저는 혼자 등산 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