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마다 차이는 있지만
해외여행가서 많은 분들이 소매치기당합니다
아예 대놓고 훔치기도 일상이고 공권력이 일일이 대처해주지도 않습니다
하지만
일본도 비교적 그렇고
우리나라의 경우를 보면
대놓고 훔치는 일은 극히 드물다고 봐야죠
상대적으로 소매치기나 도둑들이 적다고도 볼수도 있겠죠
도덕적으로도 교육이 잘된 면도 있겠고
또다른 특색으로는
남의 일에 신경꾾고 사는 문화도 많은데
우리나라는
특히 서로가 서로를 잘 챙겨주기도 하고 덕택에 감시도 잘됩니다
또 요즘에는 감시카메라시스템도 한몫한다고 볼수도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