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선은 늘 규칙적인 식습관을 가졌다면 항상 섭취를 하던 시간대에 더 많은 배고픔을 느낍니다.
그리고 집중과 긴장 등의 몸 상태에 따라 배고픔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이 반복되어 규칙성이 무너지거나 그걸 빌미로 섭취를 참고 일부러 더 줄인다면 몸은 더욱 부족한 상태가 되어가고, 나중에는 소비보다 저장을 더 하려는 성질이 강해집니다. 그말은 즉 먹는 것에 비해 살이 더 잘찔 수 있다는 말입니다.
버틸만 하다는 것은 배고픔을 버틸만 한것이지 실제 하루 생활의 질은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섭취한 음식을 에너지로 사용하도록 내어주는 것 보다 저장을 우선으로 하게 되면서 섭취에 비해 사용할 에너지가 비교적 부족해 지면 일의 집중력은 물론 운동을 한다면 운동의 질도 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