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슬치기나 딱지 치기는 이제 추억속에 놀이가 된거겠죠?

제가 초등학교 다닐때 그때는 국민 학교 라고 불렀죠. 벌써 35년이 흘렀네요. 세삼 세월이 너무 빠르다는 것을 느낌니다. 그때는 학교에서 구슬치기 놀이나 종이 딱지 로 하는 놀이를 많이 했던걸로 기억합니다. 아마도 지금 아이들은 그런 놀이를 모르고 자랄 겁니다. 그런 놀이도 하지 않을거고요. 어른들만 아는 놀이일 겁니다.

이제 구슬치기나 종이딱지 치기놀이는 추억속이 놀이가 된거겠죠?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유행을 통해 옛 놀이도 다시 부활하는 것 같아요. 어릴 적 점심시간에 했던 경찰과 도둑 놀이도 최근 유행하였습니다.

    그리고 오징어게임처럼, 그리고 드라마 내 소재로, 구슬치기와 딱지치기가 유행할 것 같아요. 최근 틈만나면 방송에서 유재석 님도 딱지치기를 하였습니다.

    유튜브의 파급력이 대단하기에, 그리고 외국인들도 한국의 문화에 많은 관심을 가지기에, 어릴 적 놀이도 다시 파급될 것 같습니다.

    컴퓨터와 폰 게임으로도 구슬치기와 딱지치기가 제법 나올 것 같아요. 하지만 현장에서의 타격감은 대체할 수 없으니깐요. 예전에 방송되었던 아침 드라마가 70, 80년대를 다룬 것처럼, 1990년대를 주제로 하는 드라마도 많이 나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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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세대가 변하면 아이들의 놀이도 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우선 아이들이 집밖에서 다른 아이들과 섞여서 노는 경우가 별로 없는 것 같고 대부분이 집에서 텔레비젼을 보거나 실내에서 노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구슬 치기나 딱지 치기는 아예 없어진 지 오래된 추억의 놀이가 된 것 같습니다. 아아 요즘 아이들은 구슬 치기나 망까기, 비석 치기 같은 말은 들어 본 적도 없을 것 입니다.

  • 요즘 친구들은 아무래도 그런 놀이를 많이 하진 않는 것 같더라구요.

    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을 들고 노는 것 같습니다ㅎㅎ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바뀌는게 아닌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