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최근 오징어게임이라는 드라마 때문인지..
예전 제가 어릴적에 특벌한 놀이 기구가 없을때 땅따먹기, 구슬치기, 비석치기,고무줄놀이,딱지치기 등 말 그대로
자연과 어울려서 주위에 흔히 있는 것들을 활용한 놀이를 많이 했는데...이런 놀이들이 지방마다 부르는 명칭이 다르더라구요. 얼마전 서울에 사는 숙모를 만나서 옛날 얘기를 하다가 놀이 얘기가 잠깐 나왔었는데..
어릴때부터 서울로 올라가서 사신 숙모는 우리가 하는 놀이들에 대해 다르게 부르더라구요..
이처럼, 예전 놀이들이 서울, 각 지방마다 부르는 명칭이 달라진 이유가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