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소연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예금상품 보다가 복리채를 보셨다면 금융채일 가능성이 크겠네요^^
현재 일반적으로 금융 복리채(중금채, 산금채 등)는 1-3년이내에서 가입하고 월복리가 아니라 사실상 정기예금처럼 운용되고 있습니다.
1년짜리를 하셨다면 1년만기때 원금과 이자지급이 동시에 이루어집니다. (이표채, 할인채랑은 조금 달라요)
정기예금과의 차이점은 정기예금은 5천만원이내에서 예금자보호가 되지만 복리채는 채권으로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닙니다.
그래서 예금자보호 보험료를 안내는 만큼 정기예금보다는 중금채, 산금채가 금리가 일반적으로 조금 더 높습니다.
예금자보호는 되지않지만 중금채, 산금채는 국책은행 채권인 만큼 매우안전하다고 알려져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