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은 두통이 있어도 병원에 잘 가지 않는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인들은 두통이 있어도 병원에 잘 가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요. 왜 병원에 잘 가지 않으려고 하는 것일까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두통이 있을 때 병원에 간다고 하여 딱히 도움이 되지 않더라구요. 원인을 잘 할 수 없고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고 하면서 약만처방 해 줍니다. 그럴바에는 병원을 가지 않고 타이레놀만 집에다 좀 사다가 놓고 머리가 아플 때마다 한번씩 먹고 있습니다.가장 좋은 것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두통 같은 경우에는 스트레스가 받기 때문에 두통이 자주 생기는 겁니다 직장인 같은 경우에는 두 통을 엄청 자주 받기 때문에 두통이 있을 때마다 병원을 잘 가지 못하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두통관련해서 어디가 아픈지 스트레스 부분일수도 있겠지만 아무래도 어쩌다 한두번은 연차를 써서 병원에 가볼수도 있겠으나 계속 장기간 진행된다면 아무래도 시간빼기도 힘들고 업무의 지연등으로 인해 병원약을 길게 처방받아 자주 안가는것으로 보입니다.

  • 어쩌다 한 번씩 두통이 오면 병원을 방문 할 수 있어도 자주 발생하면 그때 마다 가기에는 회사 눈치도 보이고 무엇보다 업무에 차질이 생겨 그냥 약 먹고 나아지는 방식을 선택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저 같은 경우에도 평소 두통이 많이 있는데 병원에 잘 가지 않습니다. 병원에 가봤자 매일 똑같은 소리만 하고 그래서 병원 가지 않고 머리가 너무 심하게 아플 때는 진통제 하나만 먹으면 괜찮아지니 계속 그렇게 버티고 있습니다.두통이라는 것이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고 하여 파악하기 어렵더라구요.

  • 안녕하세요.

    직장인들도 두통이 심하면 병원에 갑니다.

    대부분 병원 보다는 두통약을 먹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건 직장인이기 때문이 아니라 두통약으로 대부분 나아지기 때문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장인들이 두통이 있어도 병원을 잘가지않죠.그냥 스트레스받아서 아프다고 생각하는것이죠.게보린이나 담배피면 좋아지겠지라고 생각하는분들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직장에서 두통이 있어도 두통 때문에 병원을 가기에는 조금 애매한 부분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통이 있어도 보통 약을 먹거나 아니면 그냥 참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저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아무래도 그냥 일이 힘들어서 두통이 있는 것이니 집에서 쉬면 나아지겠지 라는 생각을 해서 병원을 잘 가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병원을 가는 시간에 차라리 집에서 쉬는 것이 좋다고 생각을 하는 것이고요.

  • 사실 직장생활을 하면 모든 업무가 스트레스 인데요 그리고

    직장인들은 스트레스로 인해서 진통제만먹고 있는 실정입니다

    누구나 그렇죠 그리고 두통이 있다고 해도 그것만으로 계속 병원에

    갈처지가 못되는것도 현실인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사실 두통뿐 아니라 몸에 아픈곳이 있어도 병원에 잘 가지 않는것이 대부분인 것같습니다. 크게 아파본 경험도 없고,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 이러다 말겠지, 설마 나한테 큰 병이 생기겠어? 하는 심리가 있는것같아요

  • 안녕하세요, 아라비타입니다.

    보통 병원을 가지않고 약으로 대처하기 마련입니다.

    회사를 다니는 중에 병원을 가기도 쉽지 않구요.

    아래 직원이라면 상사들의 눈치도 보이기 때문에 병원에가기 쉽지 않습니다.

    보통 단순하게 생각하여 약만 먹고 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직장인들이 잘 가지 않으려고 한다기 보다는 갈 시간이 없어서 그런것 같습니다. 병원에 가려고 하면은 퇴근 이후에 가거나 연가를 쓰고 가야 되는데 쉽지 않은 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