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오늘은 가장 좋은날 이다 오늘은 가장 나븐 날이다 장소와 시간에 따라 다른 이야기를 하는 인간은 ?
어던 인간 입니가? 아침과 밤의 이야기가 다르고 낮과 저녀에 다른 이야기를 하면 지가 합리화를 시키는 인간을 어찌 생각 하나요? 정말 못 다닐것 같아요 회사생활..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자님,
그런 사람은 말의 온도를 상황에 맞게 바꾸는 자기합리형 인간입니다.
아침엔 좋은 날이라 하고 밤엔 나쁜 날이라 하며,
낮에는 긍정적인 말로 분위기를 띄우다가
저녁에는 모든 걸 부정적으로 말합니다.
이런 사람은 감정이 일정하지 않거나
자신의 입장에 따라 말을 바꿔서
책임을 피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회사의 이런 사람은 기분과 이익을 기준으로 판단하는 타입이에요.
원칙보다는 분위기, 논리보다는 핑계로 움직입니다.
결국 그 사람의 말에 일관성이 없기 때문에
주변 사람이 지칩니다.
질문자님이 느끼는 피로는 정상입니다.
그런 사람 곁에서 버티려 하면
이성보다 감정이 먼저 소모됩니다.
대응법은 단순합니다.
말보다 행동만 믿으세요.
그가 말한 것의 진심은 매번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 사람의 말을 분석하지 말고
그 사람의 행동으로만 평가하세요.
질문자님,
회사엔 말로 버티는 사람도 있지만
결국 남는 건 말이 아닌 결과입니다.
그런 인간형에게 에너지 쓰지 마세요.
말이 변하는 사람은 결국 스스로 무너집니다.
사람은 누구나 직장생활을 하는데요 그리고 직장생활중에서 가장 힘든게 아무래도
인간관계인것 같아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다양한 사람을 만나는데요 그런데
가장 신뢰를 할수 없는 사람은 본인이 하는 이야기가 너무 다른 사람인것 같아요 그리고
거짓말도 잘 치는 사람은 절대 신뢰를 할수가 없는데요 그런 사람이 대부분 자기 합리화를
특히나 잘하는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과는 선을 긋는게 가장 좋은 방법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