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화장실 붉은띠 생기는 이유가 뭔가요?
새집일땐 욕시 바닦에 붉은때가 없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매주 청소해도 타일 틈이 재꾸 붉게 변하는데 이거 왜이런건가요? 이거 방지 할수 있눈 방법 있을가요? 아님 계속 주기적우로 청소를 해줘야 하나요? 점점 주기가 짧아지는듯 합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힘내라돌문어123입니다.
화장실 내부에 생기는 얼룩은 지속적인 청소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환기가
중요합니다. 청소이후 물기를 최대한 제거하고 환풍기를 가동하고 문을 열어놓아
습기를 완전히 제거해 주는게 좋습니다.
건식화장실처럼 관리를 하면 얼룩이 생기는걸 방지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도달린다거기로 달린다80입니다.
물때는 아니구요, 수돗물을 타고 배관에 녹슨물이 섞여 올라오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약간 철분 성분때문에 붉게 변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일반 적인 물로는 얘기하는 대로 물때가 낄수 있지만
붉게 변하는 것은 철분이 있어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훤칠한어치246입니다. 물때는 사람이 생활을 하다보면 생기는거기 때문에 완전히 없앨수 없어요. 공기중에 떠다니던 미생물이 샤워하면서 나오는 사람의 각질이나 비누의 찌꺼기를 먹고 붉은 물때가 생기는데 샤워를 한후 물로 한번 뿌려주고 스쿼지로 물기를 제거를 한후 창문과 문을 모두 열어서 환기를 시켜서 건조하게 만들어주면 물때가 생기는걸 방지 할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장수풍뎅이 100마리입니다.
화장실내부 습기로 인한 붉은 곰팡이입니다.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하기위해서는 환풍을 잘시켜줘야 하고 습기가 생기지 않고 건조를 유지해줘야합니다.
청소하는 방법은 락스를 뿌려놓고 시간이 지난후 솔로 깨끗히 닦아낸 후에 물로 뿌려주면 세척도 되고 소독도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고결한셰퍼드63입니다.
신축 건물에서 타일 표면의 코발트, 철, 망간화합물 등이 세균과 곰팡이 등의 미생물 작용으로 세제나 물로 용해된 것이 바로 붉은색 물때의 정체. 변기, 세면대, 욕조, 타일 등의 패인 구조나 고여있는 물 가장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해하다고는 하나 보기가 좋진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