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링글스는 누가 세운 회사는 아니고 P&G라는 지금도 존재하는 대기업소속으로 일하던 프레드릭 존 바우어 라는 사람의 손에서 개발되었습니다. 그는 우연히 나뭇잎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나뭇잎의 모양과 겹겹이 쌓여있는 모습을 보고 영감을 얻어 바로 감자칩에 적용을 해서 만들어 진것이 프링글스 입니다. 이러한 모형은 겹겹이 쌓기에도 용이했고 씹을 때 나는 바삭한 소리덕에 재미와 중독성을 일끌어 낼수 았었습니다. 하지만 맛이 없다는 단점으로 생감자칩을 이길수가 없었고 이로 인해 프링글스는 정식으로 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수년이 방치된 이후 P&G에서 아까웠는지 다시 한번 살려보자고 의기투합하기 시작하고 맛에 대해 연구를 통하여 개선에 착수해서 지금의 맛이 나게 된 겁니다. 이러한 프링글스 성공 신화에는 독특한 포장용기와 로고, 맛의 다양화 등으로 지금의 성공을 맛 볼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