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에서 외근나갈일이 생겼을때 눈치 안보고 가는 꿀팁 공유해주세요

안녕하세요.

회사가 참 칙칙하니 이런말 꺼내기 힘든 곳인데요..

회사에서 외근나갈일이 생겼을때 눈치 안보고 가는 꿀팁이 있을까요??

개인업무를 좀 봐야할 일이 생겼을때 .....어찌해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근을 왜 눈치를 봐야하나요? 회사에서 시키는 일을 하는건데 눈치를 볼 이유는 없죠.

    그리고 외근중에 개인업무는 눈치껏 보고 들어오시면 될듯하네요

  • 회사에서 외근나갈 일이 생기면 거래처나 은행 업무를 보고 온다고 말하시면 될듯 합니다. 외근나가서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반차나 연차를 사용해야 하겠지만 1-2시간 정도는 거래처 미팅이나 은행 업무로 보고를 하시고 난후 개인 업무를 보고 와도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연차제도를 이용해야하는데요.

    급한 개인용무라면 당연히 눈치가 보이겠죠 ㅎㅎ양심에 따른거라 어쩔수없지만 눈치를 보는 수뿐이 없더라구요 저도 회사 오래다녔지만 눈치는 조금 보이더라구요

    그리고 급한 용무가 아닌것이라면 미리 연차나 월차제도를 이용해 보서야할거같네요

  • 외근이 아니라 잠깐 외출을 말씀하시는건가요? 외출을 할 경우에는 잠깐 병원간다고 하고 가는게 제일 눈치가 안보일 것 같습니다. 개인용무라고 하면 근무중에 나가냐고 뭐라고 할 것 같기 때문 입니다.

  • 회사 일에서 외근은 회사 일로 나가는 거라 상관없잖아요???

    근데 개인일로 나갈 때는 차라리 개인 연차를 써서 나가는게 마음 편하지 않나요?

    잠깐 외출이나 조퇴 같은 개념으로 쓰고 그냥 가는게 낫죠. 몰래 가는 것 보다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