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사람들앞에서 창피햇거나 민망햇을때가 있으셧나요?

여러분들은 많은사람들 앞에서 창피했거나 민망했을때가 있으셨나요?

저는 트림을 했는데 너무 크게나와서 창피햇던적이 있엇습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어쩌다 방귀가 나올때가 있었는데 크게 신경 안써요 누구나가 다 하는 생리현상인데요 이런거 일일히 신경쓰면은 스트레스받아서 그냥 모른척하시는게 좋아요

  • 살다가 보면 은 챙피했거나 민망할 때가 몇 번은 다 있었죠,, 버스를 타고 가는데 방귀가 너무 나오려고 그래서 참다가 참다가 나도 모르게 꼈는데 ,냄새가 너무 나서 모르는 척은 하고 있었지만 너무 민망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