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 여직원이 많이 들어오면서 삼삼오오 모여서 이야기를 많이 하는데요. 적당하게 이야기를 하고 자리로 돌아가면 문제가 없는데 꽤나 오랜시간 동안 모여서 이야기를 합니다. 물론 점심 시간도 아니고 업무시간에요. 저는 상대적으로 직급이 높은데 또 각자 자리로 돌아가라고 하면 꼰대 소리 들을까봐 요즘 쉽게 이야기 하기도 꺼려지는데요. 어떻게 하면 좀 해소할 수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부하직원들이 점심시간이 끝난 뒤에도 계속 모여 수다를 떤다는 거죠? 혹시 수다만 떨고 업무를 해내지 못하나요? 회사라는 공간은 업무만 해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정도는 안 그래도 힘든 회사에서 조금은 여유를 줄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그런 모습이 너무 맘에 안 든다면 수다떨 때 말하지 말고 한 사람씩 음료수라도 한 잔 마시면서 얘기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