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만나면 정신적으로 피곤한 사람 유형은 어떤건가요?
만나면 시간을 보내서 몸이 피곤한게 아니고, 정신적으로 피곤한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경우인가요? 마음이 피곤한 만남 있잖아요!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만나면 정신적으로 피곤한 사람 유형은 어떤건가요?만나면 시간을 보내서 몸이 피곤한게 아니고, 정신적으로 피곤한 사람들 있잖아요. 그런 사람들은 어떤 경우인가요? 마음이 피곤한 만남 있잖아요! 궁금합니다.
만나면 정신적으로 피곤한 사람에 대해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면 시간을 보내서 몸이 피곤한 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피곤한 사람들은 특히 자존감이 낮은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위로를 해줘도 아니라고 뭐라 하고
맞는 것 같다고 하면 너는 대체 악담을 하러 온거냐 너가 뭔데 그러냐
이러고 참 뭐라 해야 하는 지 알 수 없을 뿐더러
같이 있기만 해도 피곤합니다
두번째로는 자기 할 말만 하거나 뭐든지 부정적으로 듣는 사람입니다
자기 할말만 하고 싶은 건 인간의 본능이나 본능 만 가지고 살아간다면
그건 개나 이런 애들과 다를 바가 없습니다
인간은 이성이 있기에 참을 줄 알고 상대의 이야기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그런게 없는 사람들은 참 같이 있기만 해도 피곤합니다
모든 일에 모든 것을 부정적으로 듣는 사람은 그냥 한 마디 한 마디를 들을 때마다 기운이 죽
빠져서 정말 별로입니다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은 나랑 맞지 않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대화도 통하지 않고 말을 해도 뭔 말을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사람이 정신적으로 힘든 사람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되도록이면 이런 사람과의
대화는 피하는게 가장 좋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그런 유형은
1.매사 부정적인 사람 - 어느 정도 시니컬하거나 염세적인 것도 있을 수 있고 장점도 있습니다만
말 하나하나 할때마다 전부 부정적인 스텐스라면 기빨립니다
2.자기 할 말만 하는 사람 - 대화가 서로 주고받고 서로 리액션도 나누고 하면서 자연스러워야 하는데 남 이야기를 들을 생각이 없습니다.함께 하는 시간 자체가 힘들고 답답하죠
제 주변에도 혼자 자기 주장이 강하고 남험담을 일삼고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고집스럽게 자기 주장만
맞다고 내세우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기피대상이죠. 그런 유형의 사람들은 안 만나고 사는 게
답인 거 같습니다.
정신적으로 피곤하게 만드는 사람 유형에는 몇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소모적인 대화자로, 항상 부정적인 이야기나 불만을 털어놓아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경우입니다.
둘째, 자기중심적인 사람은 대화의 중심을 항상 자신으로 돌리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셋째, 상황을 과도하게 분석하는 사람은 사소한 문제를 확대 해석하여 긴장감을 조성하는 경우입니다.
이러한 유형의 사람들과의 만남은 심리적 피로감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