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들 삼성전자 소식 들으셨죠? 중소기업은 고달프네요.

삼성전자가 실적 좋은건 알겠는데, 그게 6억을 받는 정도라는게 맞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삼성전자에 납품하는 중견, 중소기업들중에,

현장에서 손가락 다치고, 화학약품 냄새 맡으면서 일하고, 밤11시에 퇴근하고, 일요일 새벽에도 출근해도, 연봉 4천만원도 안되는 중소기업 직원들은 그냥 아무것도 없네요.

그 이하에 5인 이하 사업장 경우에는 연차휴가 조차도 없이 일하는데,

지금 이번 일들로 인해서, 다른 대기업들 노조도 성과금 달라고 시작이라는것 같더라고요.

결국에는 공부잘해서 삼성전자만 들어가면 된다는건지, 그 밑에 인생 사는 사람들은 그렇게 살아야만 하는것인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인생 참 허무하네요.

    가진자들 혜택 받는자들의 몫인가요.

    일년에 경기도 아파트가 한채라는데 너무 상실감이 큽니다.

    그외 사람들은 허탈감이죠

    채택 보상으로 20베리 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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