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이있었습니다. 이럴땐 그냥 지나치는게 맞는거죠?

몇일전 출근길에 인도로 걸어가는 중이었습니다.

제 양 사이드로 오시는분들도 안계셨고,정면에선 아저씨한분이 걸어 오시고 계셨는대, 점점 거리가 좁혀질수록 건물쪽으로 붙어 오시길래 피한다고 비켰는대 그분은 그대로 어깨를 치고 가시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뒤돌아 보니 막 욕을 하시면서 가시더라구요. 이게 제가 욕먹을 만큼 잘못한 건가요? 어이도 없고,화가나서 멍하니 서서 별의 별 생각을 다한것 같아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이런 정신적을 문제가 있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본인이 잘못한건 생각을 안하고 무조건 상대방을 욕하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저도 얼마전 자전거를 타고 가다가 제가 오는걸 보면서도 제쪽으로 계속 오더니 저는 피한다고 피했는데도 자기가 팔을 부딪쳐놓고 저한테 욕을 하더라고요.

  • 헙 정말 기분나쁘시겠어요

    그 사람이 이상한것입니다

    하지만 억지로 끼어들고 싸우다가 괜한 화를 불러올수 있으니 피하시는게 좋을듯해요

    훌훌 털어버려요!

  • 그냥 본인 기분 풀 데 없어서

    희생양이 필요했던 걸로 보입니다.

    그런 존재는 인간 탈을 쓴 짐승입니다.

    짐승 때문에 마음 상해하지 마세요.

  • 그 아저씨가 이상하신거예요.. 질문자님은 절대 잘못하신거 없습니다! 진짜 그런일 당하면 하루가 넘 짜증날것 같아요!ㅠ

    질문자님 그런 이상한 사람때문에 속상해하지마세요!

    제가 그아저씨가 누군지 모르지만 마음속으로 저주 걸어드릴게요!!!! 홧팅!

  • 그런 사람은 일부러 시비를 걸려고 그러는 것 같습니다 그러다가 한 번 왜 그러냐고 말을 하면 험한말을 하면서 덤빕니다 싸우고 싶어서 그러는 모양입니다 속에 화가 잔뜩 들어 있는 사람 같아요

    그럴때 얼른 피하는것이

    현명할것 같아요

  • 가끔 그런사람이 있는거같아요 지가와서 어깨를 부디치고 성질내는 사람이 있어요 술먹은것도 아닌데

    혼자서 성질부리는 사람 ~ 그냥 피하세요 똥이 무서워서 피하는게 아니라 더러워서 피하는거지 괜히 시비걸면 나만 손해 입니다 요즘 그런 사람 많습니다

    상대안하는게 상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