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뜻 : 먹을 가까이 하다보면 자신도 모르게 검어진다 반대의 의미로 마중비봉이라는 고사성어가 있습니다
속뜻 : 사람도 주위 환경에 따라 변할수 있다. 훌륭한 스승을 만나면 스승의 행실을 보고 배움으로써 자연스럽게 스승을 닮고 나쁜 무리와 어울리면 자시도 모르게 그릇된 방향으로 나아가게 된다는 거죠 맹모삼천지교의 교훈과 여러모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고 맹모삼천지교는 교육을 위해 환경을 신경을 쓰는 어머니의 사랑과 그 좋은 환경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교육이 담겨있는데 그것과 일맹상통하는 것입니다
유래는 서진의 무신 부현이 편찬한 태자소부잠에 등장한 구절입니다
'붉은 먹을 가까이 한느 사람은 벌게지고 먹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거메진다. 소리가 고르면 메아리도 맑게 울리고 형상이 바르면 그림자도 곧다'
근주자적도 이왕 같은 뜻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