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까칠한호저172
다 먹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시키는 습관을 어떻게 없애야 하나요?
친구 중 한 명이 먹는 배는 작은데 식당에 가면 먹어보고 싶은 것을 다 시키고 많이 남깁니다. 그것을 친구들끼리 먹을 때도 그러는데 이런 습관 어떻게 고쳐야 하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자기가 먹을건 자기가 계산하기로 하고 시키세요. 그런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 혼자 있을 땐 하나만 시키는데 꼭 여러사람이 함께 더1/n로 더치페이하는 자리에선 많이 시키더라구요. 그런 친구는 친하게 지낼 필요가 없어요. 친구를 아주 봉으로 아는 사람입니다. 정말 친구라면 자기가 많이 시키면 자발적으로 자기가 돈을 더 내겠다고 하거나, 자기혼자서는 여러개 시키더라도 더치페이 하는 자리에선 눈치껏 한개만 시킵니다. 아니면 인원수 맞춰서 여러개를 시키거나요. 자기혼자 여러개 시켜서 남기는 짓은 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그렇게 되면 음식을 남기게 되어 환경에도 오염을 주게 되고,
스스로도 음식이 아깝다는 생각에 과식을 하게 되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보여집니다.
먹을 만큼만 시키고, 주문을 하기 전에 다 먹을 수 있는 양, 정도인지 생각을 해보는 습관을 들이는 게 중요해 보입니다.
그럼 본인이 고치고 싶어하는지가 중요할것같고 굳이 여러가지 음식을 시키면 공동으로 내야할 금액도 높아지시겠네요
이야기하시고 본인이 먹을 음식만 시키고 더치페이 하지고 하세요친구들 모임에서 그러면
1인당 메뉴1개씩만 시키면됩니다 추가적으로 먹고싶은
메뉴가 있다면 추가로 시킨 음식가격은 시킨사람이 지불해야 정상 이죠
이렇게해야 공평합니다
이렇게 하면 추가로 안시킬
겁니다
친구분들도 함께 음식을 나눌 때 비슷한 상황을 겪는다고 하니,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조금 아쉽거나 불편하게 느껴질 수도 있겠네요.
이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친구분의 심리를 이해하고, 거기에 맞는 대처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해요.
솔직히 고치기가 쉽지는 않을거에요
친구분의 습관이 생긴 이유를 먼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다양한 음식을 맛보고 싶은 욕구: 먹는 것 자체를 즐기고 호기심이 많아서 모든 메뉴를 맛보고 싶을 수 있어요.
자신의 위장 크기를 과소평가: 실제로 먹을 수 있는 양보다 눈으로 보는 욕심이 더 클 때가 많습니다.
무엇보다 낭비라는 인식이 약해요 음식을 남기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적거나, 그 행위가 타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미처 생각하지 못할 수 있어요.
그리고 주변 시선에 대한 매우 둔감한편이구요
친구들이나 식당 주인의 시선에 대해 크게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내돈주고 먹고 남기는데 무슨 잘못이냐가 클거에요
친구분이 습관을 고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방법들을 제안해 보자면
부드럽게 의사를 전달하기:
- "남기면 아깝잖아~" / "맛있는 건데 남기면 아쉬워!" 처럼 부드러운 톤으로 음식 낭비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는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 **"우선 이거 시키고, 나중에 부족하면 더 시킬까?"**라고 먼저 제안해서 처음부터 너무 많이 시키는 것을 막아줄 수 있습니다.
- **"혹시 다 못 먹을까 봐 걱정되는데, 같이 먹을까?"**라고 덜어주는 방식으로 함께 나누어 먹는 분위기를 만들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대안 제시:
- '소식하며 다양하게 맛보기'를 유도: "이건 맛만 살짝 보자" 혹은 "다음번에 시키자" 등 다음에 또 먹을 기회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한 번에 다 시키지 않도록 유도합니다.
- '나눠 먹기' 습관 만들기: 여러 명이서 갔을 때는 "이건 네가 먹고 싶은 건데, 다 같이 조금씩 맛볼 수 있도록 접시에 덜어볼까?" 하고 제안하여 자연스럽게 음식을 나누어 먹는 습관을 만들도록 돕는 것이 좋습니다.
한번쯤 시도는 해보셨을거에요
그래도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건 친구를 아끼는 마음으로 비난이 아닌 조언과 격려의 태도로 다가가는 것입니다.
조금씩 꾸준히 노력하면 분명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거예요.
그 친구는 많이 먹지는 않지만 다양한 음식 맛보고 싶어 하는 거 같은데 다른 친구들은 시키지 않고 그 친구가 시킨 것 나누어 먹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거저거 시키는 습관은 환경도 문제이지만 경제적으로 큰 부담 될건데 한 달 음식값 만 전부 기록해보면 얼마인지 나오니 이를 근거로 절약하는 습관으로 지출 적게하면 자연스럽게 고쳐지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다먹지도 못하면서 이것저것 시키는 습관은 무조건 고쳐야 되는 습관입니다. 일단 쓸때없는 비용이 발생되고 음식물이 많아지고요. 그걸도 다 비용이 생기는것입니다. 그런돈을 투자나 저축을 하면 더욱 좋은 선택이 되겠죠.
주변에 보면 그런분이 꼭 있더라구요 특히 사진찍어서 sns에 자랑할려고 시키는분도 봤어요 근데 쉽게 잘 고쳐지진않더라구요 돈없으면 더이상 못시키겠죠.....
다 먹지 못하고 이것저것 시키는 습관은 호기심과 놓칠꺼 같은 심리에서 비롯되는 상황으로 친구에게 기분이 나쁘지 낳도록 부드럽게 지적을 하시거나 공유 식사 규칙을 정해 고쳐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친구들 중에서 그런 친구들이 간혹 있죠. 다양한걸 먹고 싶어하지만 정작 주문해서 먹으면 얼마 먹지도 못하는 친구.. 그래서 옆에 친구들이 결국 아까우니까 먹게되는 그런 상황 말이죠. 일단 주문을 할 때 그러지 못하도록 이야기를 하시는게 중요하고, 그래도 주문하고 싶으면 비용을 더 낼 수 있도록 미리 이야기를 하시는게 좋을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