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제가 조언을 해서는 안되는 것일까요??
가끔 제가 비용을 지불하고 상담을 해주시던 상담사 선생님이 계십니다.
최근 정치적 견해차이로 좀 갈등이 있었는데 그 선생님께서 기분이 나쁘셨는지 제가 sns로 댓글이나 글을 남겨도 아무런 반응도 하지 않고 무시를 하시더군요.
요즘은 어느정도 그런 사회적 갈등분위기가 살짝 가라앉은 거 같고 그 선생님이 sns상으로 건강이 안좋다며 의사가 술을 끊으라고 했는데 본인은 술을 전혀 안한다고 글을 올리셨길래 제가 상추나 케일같은 채소가 간에 좋다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그 선생님이 반응을 해주시면서 그래서 본인이 착즙기를 샀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채소를 착즙해서 먹으면 오히려 안좋다, 섬유질이 파괴되고 당 때문에 오히려 간에 안좋을 거라고 댓글을 남겼습니다.
근데 이렇게 댓글을 남겼는데 아직도 반응이 없으십니다... 혹시 선생님 본인이 알아서 하면 될 거를 제가 주제넘게 조언을 해서 기분이 나빠지신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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