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는1987년에 가입을 신청하고
여러 개혁 끝에 2004년에 후보국 인정까지 받았지만
이후 협상 과정에서 다양한 문제로 가입이 지연되고 있습니다.
주된 이유는 키프로스 영토 분쟁과 독일, 프랑스 등의 반대로
반대명분은 민주적, 인권적,법적 기준에 부합되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특히 2016년 에르도안 정부가 쿠데타 진압 후 관련자에 대한 대대적 투옥과 해고, 기관 폐쇄, 기본권 제한 조치를
진행하면서 인권을 비롯한 기본적 자유권 보장이 '상당히 미흡한 상태' 라고 평가된 점이 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