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솜사탕입니다 미산가는 자수실을 활용해 만든 일종의 매듭 팔찌를 의미한다. 자연히 끊어질 때까지 착용하고 있으면 소원이 이뤄진다는 미신이 담긴 '소원 팔찌'로도 알려져 있다. 이 미산가팔찌는 일본에서 유행했다는 소리가 있어서 일본이 원조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의외로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브라질에서 축구선수들이 경기에 나가기 전에 승리를 기원하는 의미로 팔에 실을 감고 나왔던 것이 그 유래라고 하는군요.
축구를 사랑하는 브라질 사람들의 염원을 엿볼 수 있네요. 실이 끊어지지 않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