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뱅킹 알림 관련 질문있습니다.ㅠ
제가 만 17세인데 토스에 오픈뱅킹을 만들었어요. 그런데 미성년자다보니 엄마한테 알림이 다 가는거같던데 혹시 아는 형이 토스로 만원 용돈쓰라고 준것도 엄마에게 알림이 갈까요?ㅠㅠ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토스로 옮겨질 때는 알림이 가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그 만원을 출금하거나 어디에 쓰는 순간 아시게 될 것 같네요.
아쉽지만 대한민국은 미성년자는 거의 대부분의 일을 부모님 즉, 법정대리인이 알 수밖에 없는 구조로 되어 있어요 ㅠㅜ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7세이시면 아직 미성년자라서 토스 '아이 서비스'를 통해 계좌가 개설되었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토스 아이 서비스에서는 자녀의 체크카드 사용 내역은 명의자인 자녀 본인에게만 알림이 가지만, 은행 통장의 입출금 등 거래 내역은 보호자에게도 알림이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는 형이 용돈으로 보내준 만 원도 엄마에게 알림이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제가 만 17세 에 오픈뱅킹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그렇게 되면 부모님에게 문자가 갈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이상한 돈은 받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뱅킹 등록 알림은 계좌 연결 사실을 알리는 설정 안내일 뿐이라서 형에게 받은 입금 내역 자체가 부모님께 실시간 문자로 전송되지는 않아요. 다만 부모님께서 해당 은행의 입출금 알림 서비스를 본인 휴대폰으로 신청해 두셨거나 자녀 계좌 조회 서비스를 이용 중이라면 내역을 확인하실 수도 있습니다. 특히 사용 중인 계좌가 부모님과 연결된 토스 아이통장이나 유스카드라면 잔액 변화가 부모님 앱에 나타날 가능성이 높으니 이 점은 주의해야 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오픈 뱅킹 계좌 거래 알림은 미성년자일 경우 보호자에게 공유 되는 구조가 대부분입니다.
토스로 송금받은 1만원도 입금알림이 보호자에게 전달될 수 있습니다.
차단은 불가능하며 성인 전환 후에만 단독 알림 설정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