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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운찬하마212
안녕하세요 저는 34살직장인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는 도시락 싸고 다니는데 상사가 궁상맞게 살지 말라네요.. 계속 유지 해야할까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색다른콜리160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음.. 근데 사무실에 음식 냄새가 난다고 하면 좀 그럴 것 같아요.
직장 상사가 말을 좀 달리 했어도 기분이 안 상했을 거 같은데
일단 사무실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제공된 환경이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좀 그럴 거 같아요.
바깥에 공원에서 먹으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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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아한가오리55
안녕하세요. 단아한가오리55입니다.
전혀 궁상맞지 않습니다. 몇년뒤 글쓴이의 경제적자유를 생각하며 듣기싫은 말은 넘겨버리세요
화이팅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사무실에서 식상하신다면 저도 반대할것같네요. 사무실 냄새도 날것같구요. 그게 아니라면 상관없을듯하네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궁상맞던 안맞던 질문자 분 인생 책임져줄 사람 아닌데 그런 말 들을 필요 없습니다.
본인 의지대로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