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족이 꿈인데요 궁상맞게 살지말라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34살직장인 경제적 자유를 꿈꾸고 있습니다.

저는 도시락 싸고 다니는데 상사가 궁상맞게 살지 말라네요.. 계속 유지 해야할까요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색다른콜리160입니다.

      음.. 근데 사무실에 음식 냄새가 난다고 하면 좀 그럴 것 같아요.

      직장 상사가 말을 좀 달리 했어도 기분이 안 상했을 거 같은데

      일단 사무실이 어떨지는 모르겠지만,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제공된 환경이라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좀 그럴 거 같아요.

      바깥에 공원에서 먹으면 어떨까요?

    • 안녕하세요. 단아한가오리55입니다.


      전혀 궁상맞지 않습니다. 몇년뒤 글쓴이의 경제적자유를 생각하며 듣기싫은 말은 넘겨버리세요

      화이팅입니다!

    • 안녕하세요. 작은청가뢰161입니다. 사무실에서 식상하신다면 저도 반대할것같네요. 사무실 냄새도 날것같구요. 그게 아니라면 상관없을듯하네요.

    •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궁상맞던 안맞던 질문자 분 인생 책임져줄 사람 아닌데 그런 말 들을 필요 없습니다.

      본인 의지대로 살아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