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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덕여왕 시대 첨성대와 황룡사 9층 목탑 등 문화가 꽃 피웠는데, 한편으로는 비담과 염종의 난이 일어났는데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화랑이 반란한 것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최은서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비담은 645년 11월 귀족회의의 의장인 상대등에 올랐던 것으로 보면 본래 진골 신분으로, 비담이 상대등에 오른지 약 1년 남짓 지난 뒤 염종 등과 함께 여왕은 잘 다르시지 못한다는 것을 명분으로 반란을 일으켰습니다.
이는 선덕여왕에서 진덕여왕으로 왕위계승에 대한 반감을 가지고 일으킨 반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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