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 여권과 신 여권의 차이점이 무엇인가요?

디자인만 보면 신 여권이 너무 이쁘고 색깔도 이쁩니다.

그래서 신 여권으로 바꾸고 싶긴한데요

구 여권과 신 여권의 차이점이 있다면 무엇일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떤 신여권을 보셨냐에 따라 다릅니다.

    원래 신권에서는 주민등록번호 부분이 보이지 않도록하고 개인정보는 디지털칩에 담아서 보호하는 것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구여권의 잔고가 남아서 실제 사용까지는 시간이 걸리고 있습니다.

    지금 보시는 신권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대체로 구권과는 다르게 개인정보보호 강화가 주 목적입니다.

    10여년쯤 유럽을 갔을때 구여권은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되어서 도난이나 분실이면 그대로 개인정보 도용이 된다 싶어 문제제기를 한적이 기억나네요.

    어쩌피 여권에 고유코드가 있는데 말이죠

  • 색깔이 남색으로 바꼈는데 예쁘더라구요. 신여권은 장수가 48면에서 58면으로 늘어났습니다.

    다만 신여권은 주민등록번호가 나오지 않아 신분증으로서 역할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대신 여권정보증명서를 별도 첨부하시면 신분증 대체할 수 있습니다.

  • 1. 디자인: 가장 눈에 띄는 차이점은 디자인입니다. 신 여권은 더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을 채택하여 이전의 구 여권보다 더욱 매력적으로 보입니다.

    2. 보안 기술: 신 여권은 보안 기술이 더욱 강화되어 있습니다. 바이오메트릭 기술을 적용하여 지문이나 안면 인식 등의 생체정보를 활용한 보안 기능이 강화되었습니다.

    3. 발급 절차: 신 여권 발급 절차가 변경되었습니다. 구 여권은 주로 대형 우체국이나 출입국사무소에서 발급되었지만, 신 여권은 온라인으로도 발급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4. 유효 기간: 유효 기간은 동일하지만, 발급일자 및 발급국가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부 국가에서는 구 여권의 유효 기간이 만료되면 반드시 신 여권으로 교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5. 기술적 향상: 신 여권은 RFID 칩을 내장하여 무결성을 강화하고 스마트 기능을 추가하여 여행의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이는 여권의 분실 및 위조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이러한 차이점들을 고려하여 신 여권으로 변경할지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