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견을 데리고 외출할때는 꼭 입마개를 착용시켜야하나요 ?

안녕하세요. 대형견을 데리고서 외출을 할때에는

꼭 목줄을 해야한다고 하는데요 ,, 그렇담 입마개는 어떤가요 ?

입마개도 꼭 착용시켜야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훈련이 잘되어있는 개라도 대형견의 경우에 갑자기 공격성을 드러내개 되면 사람이 죽을수도 있는 위협이 있기때문에 대형견을 데리고 외출할때는 입마개를 해주는것이 주변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지않을수 있습니다.

  • 법적인 맹견으로 분류되는 몸의 높이가 40CM 이상인 경우와

    도사견, 아메리칸 핏불테리어

    아메리칸 스텐드셔 테리

    스텐드셔 불 테리

    로트와일러

    등의 견종들은

    무조건 입마개을 착용하고 다니셔야 합니다

    이것은 사람을 개에게서 보호하는 것 뿐만 아니라

    개에게도 이상한 이물질을 먹지않도록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

    입마개, 목줄 미착용 과태료는 1차 100만원에서 걸릴 때마다 100만원씩늘어나며

    사망사고가 발생하면 3년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대형견이라면 아무래도 입마개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순한견종이어도 놀라거나 급작스런 상황이 발생하면 사람에게 피해를 입힐수 있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대형견을 데리고 외출할 때 입마개 착용 여부는 국가와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특정 견종이나 일정 크기 이상의 개에 대해 입마개 착용이 의무화된 경우가 있습니다.

    한국의 경우:

    2021년부터 강화된 동물보호법에 따르면, 맹견(사고를 유발할 가능성이 높은 특정 견종)으로 분류된 개는 공공장소에서 반드시 입마개를 착용해야 합니다. 맹견으로 분류된 견종에는 핏불테리어, 도사견, 로트와일러 등이 포함됩니다. 또한, 이 외에도 개가 공격성이 있거나 공격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대형견이 아니더라도 입마개 착용이 권장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대형견이라 하더라도 입마개 착용이 필수는 아니지만, 개가 공격적인 성향이 있거나 낯선 사람들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경우 입마개를 착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이는 사고를 예방하고, 개와 타인의 안전을 모두 고려한 조치입니다.

    따라서, 외출 시 해당 지역의 법규를 확인하고, 필요에 따라 입마개를 착용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대형견을 데리고 외출할 때는 목줄이 법적으로 필수입니다. 하지만 입마개의 착용 여부는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법적 요구사항과는 별개로 안전을 위한 권장 사항입니다.

    대형견의 경우, 많은 지역에서 입마개 착용이 의무화되어 있거나 권장됩니다. 이는 대형견이 다른 사람이나 동물에게 해를 끼칠 가능성을 줄이기 위한 예방 조치입니다. 또한, 입마개를 착용하면 대형견이 공공장소에서 좀 더 안전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따라서, 입마개 착용 여부는 지역의 규정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지역 법규를 따르는 것 외에도 대형견의 안전과 타인의 안전을 위해 입마개를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