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친구와 사소한 부분에서 잘 안맞는게 많은데 어떻게 풀어나가야될까요?
안녕하세요.
여자친구를 만난지 이제 9개월 정도 되는데요.
처음에 둘다 좋았는지 마찰도 없고 서로 웃으면서 다 받아줬었는데 최근에는 사소한 문제들에서 부터 마찰이 생기기 시작하네요.
처음과는 바뀐듯한 모습에 원래 성격이 이런거니 어쩔수 없다 라고 말하는 여친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될까요? 문제들을 어떻게 잘 풀어나가야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평생 서로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이 만난 것이기 때문에 여러 부분에서 갈등이 생길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또, 서로 함께하는 기간이 오래되면서 본래의 모습들이 나오게 되는 것일테구요.
서로 잘 맞지 않는 부분들, 생각이 다른 부분들이 있다고 하더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두 사람의 차이를 인정하고,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면 갈등을 줄여 나가면서 협의점을 찾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사랑하는 여자친구와 사소한 문제로 인해서 잦은 다툼이 있다면 한명이 다른사람을 인정해야합니다.
서로 본인의 생각이나 행동에 맞추려고 하다보면 그런 다툼이 일어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서로를 인정하고 그 생각이나 행동을 존중해줘야 합니다.
원래 처음에는 그저 좋고 단점조차 장점으로 보이며 하는 몸짓 외모 하나하나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저 이쁘고 멋져 죽엤어서 콩볶다가도 교제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서로의 단점이나 거슬리는 점이 조금씩 부각되고 보이기 시작하면서 마찰이 생기는것인데요.
서로가 중간 타협점을 찾아서 조금씩 다른부분을 맞쳐 나가다 보면 다시 좋아질것이랍니다.
오히려 니가뭔데 내가하는거에 이래라 저래라야식으로 고집만 부리면 더 관계가 악화될뿐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