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어이없고 대단한 세상입니다. 결론은 돈들여서 여행할 곳이 없어서 학교를 오니까 개근거지다 이런 뜻 같거든요. 요즘 애들 참 불쌍하기도 합니다. 학교 빠지는게 자랑인가요? 그리고 잘사는 사람들도 주말이나 방학떄 얼마든지 놀러 갈수 있습니다. 그 놀러가는 애들과 학교에서 충실히 교육받는 애들중에 누가 나중에 성공할까요? 안 봐도 뻔합니다. 개근도 못할 능력으로 나중에 사회나가면 얼마나 잘할지 모르겠네요. 굳이 학기중에 갈 필요가 있을까요? 주5일제에 방학에 남는게 시간인데 그 시간에 여행가셔도 충분합니다. 저는 제 자식 무조건 개근을 시킬 생각입니다. 개근이 어떤 상보다 뛰어난 상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