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개그지란 말이 있는 줄 이 글을 읽고 처음 알게 됐는데 그래서 이 글을 읽고 나서 참 마음이 속상하네요 부와 가난에 대해서 사람들을 평가를 할 수는 없지만 그러한 인식들이 이런 단어를 사용하면서 나오는 것이 너무 참 비참합니다. 우리나라 교육계의 현실에서 선생님들과 부모 교육이 좀 더 공평한 사회로 가기를 바래봅니다.
저는 이건쫌문제가있다고 합니다 학교에는 방학이있는데 왜 가족여행을 체험학습이라는 명목으로 학기중인데도 보내주는건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리고 당연히 여유가되는가정은 이리저리 여행도 다닐수있지만 그렇지못한 가정도있으니 이런 말도 안되는 말이생긴거라고 생각됩니다 저는 이해할수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