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살면서 나라 걱정을 심하게 해본 적은 처음인데, 이번 계엄령 선포에 대한 견해가 어떠신가요?

의료부터 해서 농민들의 반란으로 번지고 나라 경제가 엉망인 거 같습니다.

갑작스런 계엄령 선포로 인해서 국민들의 마음이 원래도 떠나있었지만

더 외면하게 만드는 계기가 된 거 같아서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이런 혼란한 정국에 대해서 어떤 생각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번 계엄에 대해서는 다들 오바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대다수일 것입니다

    물론 그걸 왜 했는지는 다듬 가늠하실 것입니다. 근데 결국은 본인 성격 못 이겨서

    한 것이고 방법이 너무 과했습니다. 그 심정은 이해까지는 하지만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고 해야지요 사실 국제 망신이고 본인이 주장하는 명분을 다 잃어버린

    즉 모든 것을 잃어버린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