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한가한베짱이251
나이들수록 노래 부르는 일이 거의 없는게 자연스러운 가요?
젊은 시절에는 친구나 사람들 만너서 일차 술 마시고 이차 노래방 가는게 정해진 코스였고 회사에서 회식할 때도 이차 노래방 같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친구들 만나기도 어렵고 회사 회식은 줄고 하더라도 일차 밥 먹고 끝나는 분위기이기 때문에 노래 부르는 일이 없는거 같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나이가 들수록 인가관계 방식과 여가 패턴이 바뀌기 때문에 노래 부르는 일이 줄어드는 건 매우 자연스럽습니다.
회식 ㅁ누화가 약해지고 2차 노래방이 사라지면서 일상적 노래 부르기의 지회 자체가 줄었스니다.
친구들도 각자 가족, 직장에 묶여 모임 간격이 길어지니 젊을 때처럼 즉흥적으로 노래할 상황이 거의 없습니다.
노래를 덜 부른다고 감성이 사라지는 건 아니고 단지 생활리듬이 바뀐 결과로 보면 됩니다.
사람마다 다른거 같습니다. 저 같은경우 노래방 가는걸 좋아하지는 않아서 지금까지 노래방을 안가고 있고, 제가 아는 여사친은 음치 박치임에도 불구하고 30대 중반이 다되가는게 혼자 코인노래방 가면서 노래부르고 그걸 핸드폰에 녹음까지 하고 있네요
사람들은 나이를 먹으면서 목소리도 변하며 부를 수 있는 음역대도 변하게 됩니다. 그러다보니 젊은때는 가능했던 노래가 나이를 먹으면서 힘들어지기도 하구요
또한 젊을때는 혼자도 가던 노래방이 나이를 먹으면서 다른 유흥거리가 생겨 다른것을 하고는 합니다.
나이가 들어도 회식을 하면 노래방에 가는 조직은 꽤 있습니다. 이런 조직에 들어가시면 나이가 들어도 노래를 부를 일이 많고 그리고 저희 부모님도 집안일을 하시거나 집에서 씻거나 그럴 때 노래를 부르시니까 꼭 나이먹는다고 노래 부를 일이 줄어드는 것은 아닌 거 같습니다.
나이 들수록 자연스럽게 노래 부르는 일이 줄어드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젊을 때는 친구들이랑 술 마시고 노래방 가는 게 일상이었지만 지금은 만남도 적고 회식도 간단해졌어요.
그래서 노래 부르는 일이 자연스럽게 줄어든 것 같아요.
나이들어도 흥이 많은분들은 집안일 하다가도 부르고 운전하다가도 부르고 하시지 않을까요?
항상 포괄적으로 답이 정해지지 않은 애매한것들을 질문이라고 올리시는데 이건 사람마다 다른것이지 나이들면 모두가 그렇게 되는게 아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