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크골프와 실버볼은 둘 다 중장년층과 노년층을 중심으로 인기 있는 스포츠지만 규칙과 플레이 방식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파크골프는 골프를 축소한 형태의 스포츠로 정식 골프와 비슷한 룰을 가지고 있지만 훨씬 간단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일반 골프장보다 작은 전용 파크골프장에서 진행됩니다.
한 손으로 들 수 있는 비교적 가벼운 전용 클럽과 플라스틱 공을 사용합니다.
즉 파크골프는 ‘소형 골프’로 정식 골프와 유사한 방식으로 공을 쳐서 홀에 넣는 것이 목적입니다.
실버볼은 컬링과 게이트볼의 요소를 결합한 스포츠입니다.
파크골프가 골프에서 파생되었다면 실버볼은 컬링과 게이트볼의 특징을 섞은 스포츠입니다.
상대방 공을 맞히거나 목표 지점에 공을 위치시키는 것이 주요 룰입니다.
즉 실버볼은 ‘컬링’처럼 공을 밀어 목표 지점에 정확하게 배치하는 전략 게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