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는 더스틴 니퍼트와 헨리 소사입니다.
두 선수 모두 8년간 KBO리그에서 뛰었습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시즌을 두산 베어스에서 그리고 2018년에 1시즌을 KT wiz에서 뛰었습니다.
전 시즌을 시즌 처음부터 계역을 했죠.
헨리소사는 니퍼트와 조금 다른 게 시즌 중 대체영입으로 들어온 경우가 많습니다.
2012년에 대체영입으로 기아 타이거즈에 영입되었고 2013년까지 2시즌을 기아에서 뛰었습니다.
2014년에는 대체영입으로 넥센 히어로즈에서 뛰었습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는 엘지 트윈스에서 4시즌을 뛰었습니다.
2019년에는 대체영입으로 SK와이번스에서 뛰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