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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에바스가 KT와 7년 동행이라는데 그러면 쿠에바스 보다 더 오랜기간 용병으로 활약한 선수는 누가 있나요?

이번에 쿠에바스가 KT위즈와 재계약을 했는데 이번이 7번째 시즌이라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쿠에바스 보다 더 오랜기간 용병으로 활약한 선수는 누가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는 더스틴 니퍼트와 헨리 소사입니다.

    두 선수 모두 8년간 KBO리그에서 뛰었습니다.

    2011년부터 2017년까지 7시즌을 두산 베어스에서 그리고 2018년에 1시즌을 KT wiz에서 뛰었습니다.

    전 시즌을 시즌 처음부터 계역을 했죠.

    헨리소사는 니퍼트와 조금 다른 게 시즌 중 대체영입으로 들어온 경우가 많습니다.

    2012년에 대체영입으로 기아 타이거즈에 영입되었고 2013년까지 2시즌을 기아에서 뛰었습니다.

    2014년에는 대체영입으로 넥센 히어로즈에서 뛰었습니다.

    2015년부터 2018년까지는 엘지 트윈스에서 4시즌을 뛰었습니다.

    2019년에는 대체영입으로 SK와이번스에서 뛰었습니다.

  • 가장 오래 뛴 외국인 선수는 더스틴 니퍼트와 헨리 소사로, 두 선수 모두 8년간 KBO 리그에서 활약했습니다. 니퍼트는 2011년부터 2018년까지 두산과 kt에서 뛰며 외국인 선수 최초로 100승을 달성했고, 소사는 2012년부터 2019년까지 KIA, 넥센, LG, SK 등 4개 팀을 거치며 장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