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선택이나 어투에 따라서 의견조율에 많은 영향이 있다고 생각해요. 친구의 의견을 먼저 듣고, 아 너는 이렇게 생각한다고 하는거지? 라고 이해한 것을 되물은 후, 생각이 다른 부분은 이 부분은 이렇게도 좋은 것 같은데 어때? 라고 물어보시는게 어떨까요? 여기서 포인트는 이렇게가 좋은거 같은데가 아니라 이렇게도 좋은거 같은데 입니다. 너 의견도 좋고 내 의견도 좋지않아? 라는.. 비슷한데 느낌이 다르지않나요? :)
상대방과 의견이 다를 시에는.그 자리에서 그 의견에 맞 대응을 하지 말고 우선 상대방의 의견을 먼저 귀 기울여 듣고 나중에 본인의 의견을 천천히 말하는 것이 중요 할 듯 합니다. 듣는.데서 우선 공감대를 형성 하고 나서 본인의 의견을 예기하면 상대방도 나의 의견을 귀 기울여 들어 줄 것 입니다.
가능한 그 주제나 소재의 대화를 피하는 게 하나의 방법일 수 있습니다. 굳이 맞지 않는 영역이나 내용을 찾았다면, 가급적 그 주제로의 대화는 피하도록 하면서,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야기할 때는 반박하기보다는 서로 하고 있는 이야기가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면 그냥 다른 주제로 전환하는 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