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치매 환자 움직일때 소리나는 방울 달아 위치 파악알릴 수
저희 어머님이 최근 대장암 말기로 판정받으시고 치매까지 급격하게 심해져서 보행도 어렵고 집에서 계속 누워 계시는데 치매가 있으시다보니 수시로 침대에서 일어나 걸어나오시다 엎퍼져서 콧등 눈 입 심하게 타박상에 연다라 그런 행동이 멈추지 않아 새벽에도 모두 잠들은 시간 움직이면 서 머리도 문 모소리에밖으셔서 혹 처럼 튀어 나오는 일이 생겨 어떻게 케어를 해야 할찌? 소리나는 방울을 속목에 채워 드려 움직임을 파악 해야 할지? 좋은 의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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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난간을 올려두거나 침대가 낮고 바퀴가 잠긴 상태로 움직이지 않도록 관리합니다.
바닥은 미끄럽지 않은 재질로 마감하고 충격 완화 매트나 쿠션을 활용하여 낙상 시 부상 위험을 줄입니다.
가구의 모서리를 쿠션으로 덧대고 방이 어둡지 않게 충분히 조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