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기념 행사는 왜 대부분 10시에 하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4대 국경일이나 현충일. 한글날 등의 국가 기념일 행사하는 것을 보면 거의 대부분 10시에 시작을 합니다.

왜 우리나라 기념 행사는 왜 대부분 10시에 하는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우리나라 기념 행사는 10시 부터 진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기념 행사에는 많은 인파가 몰리기 때문에 행사장 준비에도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가까운 데서 참석도 하지만 멀리에서도 오는 사람들도 많아 아침 10시로 정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서울 같은 경우에는 워낙 교통량이 엄청나기 때문에 늦게 도착할 수도 있는 위험이 있습니다. 아침 9시에 행사를 시작하면 새벽에는 기상해야 되는 사태가 발생될 수 있기에 최소한의 배려와 적절한 시간으로 아침 10시가 가장 적당하다고 판단한 것 같습니다.

  • 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9시에 업무를 시작한다고 하면,
    아침에 기상시간이 기상시간이 7시 정도가 되고 식사시간도 7시 30분에서 8시 사이가 될 것 같군요.
    이런 리듬으로 가면 12시경에 점심시간이 되고요.
    따라서 소모임으로서 식사를 겸하는 모임이 아니고, 저런 경우처럼 큰 규모의 행사라든가 혹은 뒷풀이의 형식을 취해야 하는 것들은 대부분 행사를 마치고 나서 식사 등의 차후 행사가 있기 마련입니다.그럼 시간적으로 10시쯤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지 않을까요?
    앞당긴다고 하면 아침에 너무 서둘어야하고, 더 늦추면 점심식사 등에 제약이 따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