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9시에 업무를 시작한다고 하면,
아침에 기상시간이 기상시간이 7시 정도가 되고 식사시간도 7시 30분에서 8시 사이가 될 것 같군요.
이런 리듬으로 가면 12시경에 점심시간이 되고요.
따라서 소모임으로서 식사를 겸하는 모임이 아니고, 저런 경우처럼 큰 규모의 행사라든가 혹은 뒷풀이의 형식을 취해야 하는 것들은 대부분 행사를 마치고 나서 식사 등의 차후 행사가 있기 마련입니다.그럼 시간적으로 10시쯤 시작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지 않을까요?
앞당긴다고 하면 아침에 너무 서둘어야하고, 더 늦추면 점심식사 등에 제약이 따를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