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핫뉴스실시간 인기검색어
아핫뉴스 화산 이미지
화산 아이콘 11
비트코인 약세장
아하

고민상담

기타 고민상담

살가운두더지135
살가운두더지135

편해지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

제가 요즘 알바를 뛰고 월급을 탔습니다.

(한 70 정도...)

그러고 굿즈를 샀습니다.

(한 60정도를 삼.)

어제 엄마가 월급 어디에 썼는지 적어오라는거에요.

그래서 대충 적어드렸더니 화를 엄청 내셨습니다.

게다가 소비만이 아닌 평소 제 행실도 들먹이면서

엄청 뭐라하셨어요.

울면 니가 왜우냐 내가 울어야지.

이러면서 더 난리치고.

그러고서 금요일날 다 엎어버린다고 하셨습니다.


오늘이 되고 저도 저대로 맨탈깨지고 더 혼날거 생각하니 무서워서 제 상담쪽에 말을 했습니다.

상담선생님께서 말을 잘 해주신다해서 좀 마음 놓을겸 밥을 먹는데 갑자기 엄마한테 전화가 오더니 알바를 쉬라고 하는거에요.

저도 당황해서 '왜요?' 이러니 다 알면서 그러냐고 더 난리치고.

알바는 결국 갔다왔습니다. (사장님 나이스)

그러고 집 들어왔는데 조용하더라구요.

낼 난리칠거라 조용한지 의아한채로 지금 글을 써봅니다.


이거 어떻게 해결해야될까요?

지금 저대로 너무 난감하고 답답해서 글 써봅니다.

솔직히 지금 이 일로 저도 저대로 너무 고생이에요.

밥도 입맛없어서 못먹겠어서 지금까지 레몬에이드 마신거 말고 못먹겠고.

속이 울렁거려요...

좀 도와주십사 글써봅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

      안녕하세요. 한손에 번개와 같이 당신에게❤입니다. 알바70에 60을썼으니 화를 내시는듯합니다. 아끼지않고 다써버리니 경제관념이 없어 걱정되어그러시는겁니다. 의논이라도 아님말이라도 하고 사시지. 엄마가 화내는것도 이해는갑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야옹이는애옹이라고울어요야옹애옹입니다.

      일단 솔직히 말해서 부모님이랑 잘 대화하고 상담선생님보다는 가족상담센터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혼자서 해결하시긴 어려울 것 같네요